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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 일본 맞춤 자유여행! 아사쿠사(浅草) 맛 집을 비롯해 100년 넘게 대대로 물려온 노포 식당(老舗 食堂) 맛집 5곳! 본문

일본에서 추억 만들기/도쿄

도쿄(東京) 일본 맞춤 자유여행! 아사쿠사(浅草) 맛 집을 비롯해 100년 넘게 대대로 물려온 노포 식당(老舗 食堂) 맛집 5곳!

Japanian 추억공장 2018.10.16 15:48

♡♡ 안녕하세요. 

일본 맞춤 자유여행 전문 "재패니안"입니다. 

도쿄(東京)는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찾는 곳이기도 하다. 도쿄에는 매력적이고 모던한 레스토랑도 많지만, 그 외에도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노포(老舗)들이 있다. 과거의 일본 음식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상대적으로 변하지 않은 전통적인 요리를 맛볼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럼 긴 세월 동안 변하지 않은 맛을 간직한 도쿄(東京)의 노포 식당(老舗 食堂)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아사쿠사(浅草), 니혼바시(日本橋), 우에노(上野), 츠키지(築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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浅草 上成門 (아사쿠사 카미나리몬)


浅草神社本社神輿! 2017年 浅草寺本尊示現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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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橋エリア (니혼바시 에리어)


日本橋 (니혼바시)


1. 창업 150년 고급점 와규 스키야키 전문점 "니혼바시 이세쥬(日本橋 伊勢重)"!




도쿄역에 인접한 니혼바시 지역은 에도 시대부터 번영해 온 번화가이다. 니혼바시는 도카이도나 나카센도 등 5개 간선 도로의 거점일 뿐만 아니라 에도 문화나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관광객에게 인기인 츠쿠시 시장의 전신은 니혼바시 수산물 경매장으로 시장이 이전하기 전인 300년간 계속해서 에도(江戸) 사람들의 식생활을 지탱해 왔다. 전통 공예품 가게나 포목 가게, 레스토랑 등 100년 이상 된 전통 가계가 다수 있어, 도쿄의 문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니혼바시 이세쥬"는 1869년에 창업해 약 150년의 역사가 있는 와규 스키야키 가게이다. 니혼바시 고덴마초에 위치하며 고덴마초 역에서 도보 2분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니혼바시 이세쥬"는 건물 1층과 지하 1층에 있고 1층은 육류와 선물 등을 판매하고 식당은 지하 1층에 있다. 좌석은 모두 방으로 된 개인실로 돼 있어 차분한 분위기이다. 특히 커다란 방은 일본인 단체 여행객이나 회사 행사 등 연화장으로서도 자주 이용되고 있다.  

물론 혼자 방문해도 괜찮다. 1층 입구는 두 곳 있으며 한 곳은 오른쪽의 커다란 유리 문으로 이곳으로 들어가면 고기 판매 코너도 있다. 다른 한 곳은 나무와 유리로 된 작은 문으로 신발을 벗고 레스토랑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 점내는 어느 쪽 문으로 들어가도 안에서 서로 통해 있다.




이세쥬는 도쿄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스키야키 전문점이다. 마츠자카규 등 일본 전국의 A5 랭크 구로게 와규를 재료로 하며 에도 시대부터 전수해 내려온 국물을 사용한다. 또한, 창업 당시부터 사용하고 있는 화로에 숯불을 지핀다. 

이세쥬 스키야키 고기는 기계로 자르지 않고 모두 전통적인 방법으로 자르고 있다. 고깃결을 잘 보고 맞춰서 절단하면 고기가 부드러워져 소고기 특유의 단맛이 난다. 이렇게 잘라진 고기는 특별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입속에 넣으면 녹을 듯하다.




이세쥬 스키야키는 "간토풍" 요리법으로 먼저, 창업 때부터 전해내려 온 육수를 조금 냄비에 넣어 숯불로 끓인 후, 재료인 고기, 파, 두부, 실곤약, 쑥갓을 적당량 넣어 천천히 익히면서 먹는다.  계속해서 남아 있는 재료를 넣어도 좋다. 끓이는 시간이 길어지면 육수와 재료의 맛이 천천히 변화하기 때문에 그 맛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육수 맛이 밴 고기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런치 "스키야키 A 세트(2,900엔)"은 이토쥬의 고급 소고기를 사용하고 미소시루와 포함된다. 소고기 랭크나 조합 내용에 따라 세트 메뉴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2. 아사쿠사 관광지에서 맛보는 본고장 에도마에 스시 "아사쿠사 스시세이(浅草 寿司清)"!



아사쿠사 가미나리몬 역에서 도보로 5분, 가미나리몬 도오리를 가미나리몬 잇쵸메 교차로를 향해 걸어가면 "스시야 도오리(寿司屋通)" 간판이 보인다.



메이지 시대 이 거리에는 많은 스시점이 늘어서 있었던 것으로부터 "스시야 도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금의 스시야 도오리는 변했지만 "아사쿠사 스시세이"만은 130년 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계속 영업하고 있다.




"아사쿠사 스시세이"는 1891년 창업한 스시 전통점으로 본고장의 에도마에 스시를 제공하고 있다. 재료는 츠키지, 지바현, 홋카이도, 이시카와현, 시즈오카현 등에서 들인 신선한 생선으로, 스시 재료에는 각각 산지가 표시돼 눈앞에서 만들어주는 신선하고 맛있는 스시를 즐길 수 있다.

고급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스시세이이지만, 점내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여서 고급스러움에 압도되거나 긴장되지 않는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용하기 편리하고 해외에서 온 여행객도 가볍게 들어갈 수 있다. 점 내에는 스시 장인의 작업 모습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카운터 석이 있어 혼자 방문해도 안심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사쿠사 스시세이에서 특별한 스시 먹는 법을 배웠다. 외국인 여행객은 스시를 먹을 때 샤리(밥) 부분을 간장에 찍지만, 올바른 방법은 스시를 뒤집어 회를 면으로 해 간장을 찍는다. 샤리가 간장에 적셔저서 부서지거나 초밥 본래의 맛을 헤치지 않기 위해서이다.

또한 간장에 고추냉이를 녹여서 넣는 사람이 있지만, 그렇게 하면 간장 맛이 크게 변한다. 장인이 스시를 만들 때 스시 안에 딱 적당하게 고추냉이를 넣기 때문에 실제로는 추가할 필요가 없다. 스시를 먹는데 정해진 룰은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천천히 씹으며 회와 초밥이 섞인 자연의 맛을 즐기는 것이다.



이번에 먹어본 것은 "니기리 스시 추천 코스 (5,000엔)"으로 코스에는 사키즈케, 스시(니기리 스시 9개와 마키즈시), 특선 자완무시, 스이모노, 디저트가 포함된다. 재료는 그날 추천하는 생선이 사용돼 다양한 종류의 맛의 스시를 먹을 수 있어 처음 스시를 먹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사키즈케는 4종류가 있어 골뱅이, 머위 간장조림, 흰살 생선의 난바즈케, 츠케모노가 식욕을 자극한다. 니기리 스시는 9종류. 이날은 니가타현 사도산과 정치어망으로 잡힌 바다의 향기와 신선한 맛이 가득한 구로마구로, 오이타현산의 보리새우, 그리고 수제 달걀말이, 적당하게 구운 에도마에 붕장어, 씹히는 맛이 좋은 야마구치현 피조개 등이었다. 

또한 스이모노와 자완무시에도 재료가 가득 들어 있어 시각과 미각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었다. 코스 이외에 메뉴도 있으며 만약 배부르게 마음껏 먹고 싶다면, 역시 추천 코스가 저렴하다! 스시를 먹고 싶다면 츠키지가 아닌 "아사쿠사 에도세이"도 도쿄 스시 지도에 추가해 두자!




3. 츠키지에는 해산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야코동 전통점 "도리메시 도리토 분점(鳥めし 鳥藤分店)"!



츠키지 어시장은 어패류의 도매시장으로 유명하지만 특히 시장 내에 작은 가게에서 제공하는 저렴하고 신선한 회나 스시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매료 시키고 있다.

그러나 츠키지 시장에 있는 것은 해산물 뿐만이 아닌 신선한 닭고기나 달걀도 다수 취급하고 있다. 오늘은 "도리메시 도리토 분점"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오야코동을 먹어 보도록 한다!



츠키지 시장은 도매 지역인 "장내 시장"의 이전을 예정하고 있지만, 장외 상점가인 "장외 시장"은 그대로 남는다. 1907년 창업한 "도리토"는 100년 이상의 역사가 있으며, 주로 업무용 닭고기를 판매하는 도매 전문점이다.

츠키지 장외 시장에 있는 "도리메시 도리토 분점"은 도리토가 직영하는 식당으로 10년 전에 문을 열었다. 도리토에서는 신선하고 맛있는 닭 요리를 맛볼 수 있지만, 도리메시 등 많은 닭고기 요리 가운데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오야코동(900엔)이다.



"오야코동"으로 불리는 요리는 일본 동부리 중 한 종류로 닭고기와 달걀, 양파를 밥을 담은 커다란 그릇 위에 올려놓은 요리이다. 닭과 달걀이 부모 자식 관계이기 때문에 오야코동(부자 덮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야코동을 만드는 법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재료의 신선함이기 때문에 고기와 달걀의 부드러운 식감이 포인트이다. 오야코동에 사용되는 닭고기와 달걀은 물론 도리토가 직접 제공하는 것으로 당일 들여온 전국 각지의 품질 좋은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다.



닭고기 도매점으로서 닭고기에 대해서는 프로의 엄격한 눈으로 선별과 가공을 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불 조절로 입에 넣으면 녹아내릴 듯한 식감의 오야코동을 만들어 흰자와 노른자가 섞인 반숙 달걀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먹는 사람을 꿈속 세계로 인도한다. 그 인기는 하루에 100 그릇을 기록할 정도이다.

또한, 오야코동과 같이 나오는 치킨 수프는 하루 종일 끓인 닭고기 육수의 진한 맛이다. 이 치킨 수프는 오야코동의 소스를 만들 때에도 사용돼 닭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로 놓칠 수 없다!  다음에 츠키지에 갈 기회가 있다면 생선이 아닌 닭고기 맛을 시도해 보자!




4. 300년 전통의 우에노의 장어 전문점 "이즈에이 본점(伊豆栄 本店)"!



도쿄 관광에서 인기 있는 우에노 지역은 쇼핑이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아메야요코초,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우에노 동물원,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우에노 공원 등이 있어 가족의 외출, 커플의 데이트,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장소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곳은 우에노 공원이나 아메야오코초에서 가까운 전통점 "이즈에이 본점"이다. 역사 깊은 장어덮밥을 먹으러 가보자!



이즈에이는 에도 중기에 창업된 장어덮밥 전문점으로 도쿠가와 막부 8대 장군 시대부터 영업을 시작해 300년 가까운 역사가 있는 전통가게이다.

한켠의 작은 점포에서 시작해 오늘날 우에노 공원 시노바즈 연못에 면한 본점은 7층 건물로 된 자사 빌딩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그 외에도 우메가와테이, 시노바즈테이, 나가타초 점의 3개 점포가 있다.



장어덮밥은 장어를 구워 찬합이나 그릇에 밥을 놓고 올린 일본의 전통 요리 중 하나이다. 특히 체력을 소모하는 여름에 먹으면 영양을 보충해 활력을 얻을 수 있어 일본인의 여름의 풍물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장어덮밥의 중요한 삼대 요소는 장어, 소스, 밥이다. 에즈에이에서는 미네랄이 풍부한 야하기 강의 천연수에서 기른 아이치현 미카와이시키산 브랜드 장어인 "미카와만사쿠"를 사용하고 있다. 구울 때 소스는 설탕을 넣지 않고 간장과 요리 술만으로 만든 부드러운 맛이다.



맛있는 장어구이를 만드는 방법은 장어를 손질하고 꼬치에 꽂아 굽는 것이지만, 각각의 공정에도 모두 정성이 필요하나 그중에서도 맛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굽기"이다.

이즈에이는 전통적인 에도마에 장어를 손질해 등 쪽으로 편다. 배를 여는 것을 할복이라고 부르는데 이를 피하고 있다. 장어를 익혀 솔로 3번에 걸쳐 소스를 바른 후 숯불로 구우면서 불을 조절한다. 실력 있는 장인이 이즈에이의 전통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향이 좋고 맛있는 장어구이가 완성된다.



이번에 먹어본 "우나주 다케 4,320엔"은 도톰한 장어구이에 적당한 단 맛의 소스가 뿌려져 있어 매우 맛있다. 이즈에이 장어덮밥의 전통적인 맛은 많은 가족과 연배자에게 인기이다. 이즈에이의 장어덮밥을 먹어 보고 장어구이의 매력을 함께 맛보도록 하자!




5. 양식이 일본 전통 맛으로 변신.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에노 "양식 구로후네테이(洋食 黒船亭)"!



우에노 공원과 아메야요코초 인근 빌딩 중에 100년 이상 된 일본 양식집 "양식 구로후네테이"가 있다. 구로후네테이의 전신은 1902년 창업된 료테이 "도리나베"로 그 후에 카레 가게, 중화요리점, 프렌치 레스토랑 등으로 발전해 1986년에 "양식 구로후네테이"가 탄생했다.

구로후네테이는 전통 가게만의 전통 기법과 정신을 이어받아 경험이 풍부한 프랑스 요리사가 섬세하게 일본식으로 변신시켜 맛있는 양식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구로후네테이에는 많은 인기 메뉴가 있는데 이번에 취재한 것은 소고기, 양파, 감자 등을 오랜 시간 뭉근히 익혀서 만든 "비프스튜(3,000엔)"이다.

구로후네테이의 비프스튜는 일본의 양식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데미글라스 소스가 사용돼 모든 재료의 맛이 압축돼 있다. 창업 이래 계속 이어온 데미글라스 소스는 구로후네테이의 자랑으로 인기 요리의 비결이 여기에 담겨 있다.



구로후네테이의 특제 데미글라스 소스는 만들 때 반드시 다음 순서를 반복한다. 엄선된 다양한 재료들을 냄비에 넣고 약한 불로 한번 익힌 후, 재료를 추가해 한번 더 익힌다.

이 작업을 일주일 이상 반복해 힘들게 완성한 것이 이 비프스튜의 데미글라스 소스이다. 맛은 농후하지만 위에 부담이 없고 적당한 소금 간으로 은은한 신맛과 야채 맛을 느낄 수 있다. 

고기는 와규의 뱃살 부분을 사용해 냄비로 한 시간 정도 익힌다. 구로후네테이의 고기는 지방과 살의 밸런스가 좋아 커다란 덩어리도 매우 부드러워 안심하고 베어 먹을 수 있다.



같은 데미글라스 소스를 사용한 "하야시라이스(1,700엔)"도 추천한다. 적포도주를 사용한 어른 입맛의 하야시라이스로 다른 곳과는 한층 다른 맛이다.

일주일 이상 끓인 데미글라스 소스를 기본으로 고기와 야채의 맛이 녹아내린 소스는 은은한 신맛과 단맛을 느끼게 하는 맛이다. 이외에도 치킨과 새우가 들어간 오므라이스(1,450엔)도 인기 메뉴 중 하나이며 다른 메뉴도 일본 양식의 기본이다.

평일도 150명에서 200명 정도가 방문, 휴일이 되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구로후네테이 메뉴에는 또 한가지 특색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양식"이라고 해도 밥에 어울린다는 점이다. 일본식과 양식을 겸비한 맛은 구로후네테이의 스가 사장이 특히 중요시하고 있는 점이라고 한다.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는 기본적으로 모두 일본 국산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가족이나 50, 60대 분들에게 인기이다. 구로후네테이를 방문해 양식의 절묘한 맛을 꼭 한번 느껴보도록 하자!

   

출처 : LIVE JAPAN PERFECT GUIDE

       

東京スカイツリー (도쿄 스카이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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